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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3320억 연봉 거절하고 미국 이적 선택...'월드클래스' 레반도프스키가 시카고로 향한 이유 (206.6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시카고 파이어)가 천문학적인 연봉을 포기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선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독일 '빌트'는 29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 피니 자하비가 폴란드 매체 'WP 스포르토베팍티'와 진행한 인터뷰를 인용해 그의 이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레반도프스키는 불과 몇 주 전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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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189.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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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파워도 진짜다" 홈런치는 대학 최고 유격수, ML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영예…시카고 화이트삭스 입단 (179.69)
▲ ⓒFOX SPORTS MLB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UCLA 간판 유격수 로치 콜로브스키를 선택했다. 화이트삭스는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UCLA 유격수 콜로브스키를 지명했다. 21세인 콜로브스키는 드래프트 전부터 전체 1순위 유력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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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롤라팔루자' 무대, 가상공간에서 먼저 만난다 (77.83)
▲ 코르티스. 출처|Sawhorse, Livewire, Live Nation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미국의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을 앞둔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무대를 가상 공간에서 먼저 만난다. 코르티스는 몰입형 게임·창작 플랫폼 로블록스(Roblox)의 게임 '뮤직 페스티벌 타이쿤'(Music Festival Tycoon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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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美 롤라팔루자 첫 출연서 폭발적 반응…타이 달라 사인과 깜짝 퍼포먼스 (75.01)
▲ 에스파가 8월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롤라팔루자 무대에 오른 모습. 출처|게티이미지 Erika Goldring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여성그룹 에스파가 세계적인 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첫 공연으로 시카고를 뜨겁게 달궜다. 에스파는 8월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알리안츠 스테이지에 올랐다. 이날 14곡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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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핑크모자 男에 남긴 '♥'…우연일까 의도일까 '팬들 촉각' (74.41)
▲ 윈터. 출처| 윈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한 남성의 머리 위에 하트 이모지를 붙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윈터는 4일 자신의 SNS에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선글라스를 쓴 채로 피자를 먹는가 하면, 밝은 미소를 띠며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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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송성문 ML 첫 홈런+2루타 폭발…홈런에 전력질주한 이유는? 팀은 3-23 대패 (72.69)
▲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신고한 송성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송성문(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기다리던 메이저리그 첫 홈런을 터뜨렸다. 팀은 무려 홈런 8개를 얻어맞으며 23실점 대패를 당했지만, 송성문만큼은 빅리그 첫 아치를 그리며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었다. 송성문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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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억 日 거포 드디어 복귀 시동 건다…조만간 재활경기 출전→AL 홈런왕 경쟁 다시 뛰어든다 (69.54)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달이 넘는 공백기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이저리그 홈런 전체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가(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다시 홈런왕 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까. 드디어 재활 경기와 가까워졌다.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장타력을 갖춘 1루수 무라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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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오타니만 있는게 아니다…일본인 메이저리거 100홈런 폭발, 161km 강속구 밀어쳐 대기록 완성 (65.26)
▲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홈런 100개를 합작했다. 일본엔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일본인 메이저리거들의 역대급 '파워'가 빅리그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올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한 무라카미 무네타카(26)는 시즌 26호 홈런을 폭발, 올 시즌 일본인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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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멀어지는데, MVP까지 놓치나…PCA가 오타니 눈앞에서 도전장 (65.26)
▲ 메이저리그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 1위 피트 크로-암스트롱.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마운드에 서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생애 최초 사이영상에서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는 MVP까지 유력한 도전자가 생겼다.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오타니 눈앞에서 멀티 홈런 활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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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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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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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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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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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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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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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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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