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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매직스타' 진선규, 'SBS 연예대상' 신인상 '매직' 썼다…"웃음이 필요한 시기"

작성일: 2025.01.30 16:2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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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선규. 제공|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 진선규. 제공|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진선규가 ‘더 매직스타’로 48세에 ‘S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매직’을 선보였다.

진선규는 29일 방송된 ‘2024 SBS 연예대상’에서 마술 오디션 ‘더 매직스타’로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진선규는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더 매직스타’를 통해 무대 뒤에서의 고통과 눈물을 감내하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마술사들로부터 수많은 감동과 영감을 받은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신인상까지 받게 될 줄 몰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기도와 소망과 웃음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더 매직스타’와 같은 진정성 있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진선규는 ‘더 매직스타’에서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멘토이자 선배 아티스트로서 냉철한 시선으로 무대를 평가하는 심사위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마지막회에서는 마술사들을 위한 가슴 뭉클한 헌정 무대까지 펼쳐 화제를 모았다.

진선규는 넷플릭스 ‘애마’에서 제작자 구중호 역을 맡았다. ‘자백의 대가’에서는 변호사 장정구로 변신,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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