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子 황성재, 8월 군입대…노부모에 합가 제안했다가 눈물(다 컸는데 안 나가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다 컸는데 안 나가요’ 박해미 아들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다.
8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4회에서는 정들었던 동네를 떠나 새로운 곳, 새로운 집에서 새출발을 계획하는 박해미, 황성재 모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해미는 황성재가 오는 8월 군입대를 할 예정이라고 밝힌다. 갑작스럽게 이사를 선택한 이유도 아들의 군입대 후 혼자 남겨지는 것이 힘들어서 이참에 캐나다에 계신 노부모를 한국으로 모시고 와 함께 살 계획을 세웠다.
황성재는 자신과 상의도 없이 이사를 통보하는 엄마 박해미의 행동에 뿔이 났지만, 앞으로 살게 될 새집을 보자마자 짜증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아내린다. 황성재는 “엄마 성공했구나? 대박”이라면서 기다란 복도, 대리석이 깔린 거실, 가전제품 풀옵션 주방 등 화려한 새 집에 감탄을 연발한다.
박해미는 황성재에게 “이제부터 돈을 벌면 수입의 50%를 생활비로 내라”고 말하고, 황성재는 “30%로 하자”고 제안하지만, 박해미는 “내가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라며 거부한다. 이에 황성재는 “그럼 이사하지 마라. 어차피 나는 군대 때문에 8개월만 살고 나가야 한다”고 강하게 맞붙는다. 과연 두 사람은 어떻게 타협을 볼까.
노부모를 모시려고 큰 집을 마련한 박해미는 노모에게 전화를 걸어 합가를 제안한다. 하지만 노모의 대답을 들은 박해미는 결국 눈물을 보이고 만다.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일까.
MBC에브리원과 MBN에서 동시 편성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
베트남 간 이준 "배우로 알아보시니 이상해"('디스이즈 현무로드')
2026-09-27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추천 콘텐츠
-
"귀경길은 휘브 노래와 함께"…훈훈한 추석 인사 공개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빅오션, UN 총회 기간 디지털 플래그십 행사서 스피치·공연 선사…전 세계 눈길 사로잡았다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