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도망가고 싶었다" 차주영, '원경' 타이틀롤 부담감 토로 ('유퀴즈')
작성일: 2025.02.19 22:10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드라마 '원경'의 타이틀롤에 대한 심적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19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는 배우 차주영이 출연했다.
차주영은 "'원경'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을 때의 심경을 묻는 질문에 "난리가 났었다. 정말. 너무 하고 싶었다. 바로 하자고 해주셨다. 저한테 이렇게 큰 역할과 자리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렸다"라면서도 "내가 담기에 너무 큰 역할을 맡았나라는 생각을 솔직히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장에서 도망가고 싶었다. '나 믿고 따라와'라며 배포있게 시작은 했는데 나도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더라"라고도 전했다.
차주영은 "친할머니가 민씨 집안 할머니다. 원경왕후도 민씨였다. 제 기억 속 할머니의 모습을 조금이라도 흉내낼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답이 없을 떄마다 '할머니 도와줘'라는 마음으로 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폭풍 슬램' 원오크록→'우중 무대' 데이식스…장대비도 못 막은 'XMF 2026', 운영 아쉬움은 숙제로[종합]
2026-10-05
-
유키스 일라이, 전처 지연수 '양육비 85만' 주장에 억울함 호소 "사과하지 않을 것"[전문]
2026-10-05
-
'암살자(들)' 논란→유해진 자택 앞 보수단체 집회…소속사 "신변 위협 강경 대응"[공식]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