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대상’, 황정음 연기상…드라마+예능 모두 빛났다
작성일: 2016.09.02 17:26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제43회 한국방송대상’은 드라마와 예능이 모두 빛나는 시상식이었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43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한 주인공은 다름아닌 SBS ‘한국형 전투기 KF-X 핵심기술 이전 거부 및 연속보도’였다.
예능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 연예오락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고, KBS ‘1박2일-하얼빈을 가다’ 편이 버라이어티 작품상을 받았다. 중단편드라마 TV부문에서는 KBS2 ‘태양의 후예’와 MBC ‘그녀는 예뻤다’가 공동수상했다. 장편드라마 부문은 SBS ‘육룡이 나르샤’가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에서는 홍윤화와 국카스텐 하현우가 각각 코미디언상과 가수상을 받았다. 황정음은 연기자상을 품에 안았다. 이 뿐만 아니라 이순재의 절친이자 2만 4000여 시간의 최장 방송을 기록한 성우 오승룡이 공로상을 수상했고, SBS ‘궁금한 이야기Y’의 김석훈이 진행자 개인상 부문 진행자상 트로피를 수상했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는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하공연으로는 가수 거미와 더원, 마마무, 기현(몬스타엑스) 등이 나섰으며, 이순재, 장미희, 조재현, 도지원, 박해미, 왕빛나, 전효성, 공현주, 강민혁, 공승연, 이수민, 육중완, 황석정 등이 시상자로 나서 시상자들에게 축하를 건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