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시청률 7회 연속 ‘1위’, 막을 자가 없다!
작성일: 2015.03.17 12:02
송효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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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가 7회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6일(월)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17회의 시청률이 14.7%(TNmS 수도권)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 왕좌를 지켰다.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블러드>는 4.3%,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왕소(장혁)는 황보여원에게 “어쩌면 지금 이 순간이 서로 다른 길목에서 같은 곳을 바라보는 그 시작 일 수도 있소. 내 진심을 내려두고 가겠소”라고 말하며 같은 배를 타자고 제안,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어 왕소는 청동 거울 조각을 손에 넣기 위해 왕식렴의 사가를 찾았다. 왕소는 붉은 자객 차림의 왕욱(임주환)과 마주치게 되고, 서로에게 칼을 겨누며 극 중 긴장감을 더했다.
신율을 사이에 둔 왕소와 왕욱의 대립, 황보여원과 손을 잡은 왕소와 왕식렴과의 대립으로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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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효숙 기자 imb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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