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도 응원" '추성훈♥' 아노 시호, 日 30년차 톱모델 위엄
작성일: 2025.05.26 14:1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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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추사랑맘' 야노 시호가 30년차 일본 톱모델의 위엄을 뽐냈다.
야노 시호는 LVMH 소속의 하이 주얼리 메종 레포시와 함께한 하퍼스 바자 6월호 화보에서 미모를 과시했다.
몇 년 전 남편 추성훈이 해당 브랜드 반지를 야노 시호에게 선물하는 등 개인적 인연이 있는 브랜드로, 당시 추성훈은 레포시의 ‘세르티 수르 비드’ 반지를 선물해 화제를 모았다.
야노 시호는 '수퍼 클린(Super Clean)'이라는 제목 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30년 차 톱 모델, 그리고 ‘국민 베이비’의 엄마. 수많은 수식어를 넘어, 시대를 초월하는 아름다움의 소유자로서 동시대적 초상을 화보에 담았다.
나이를 잊게 만드는 동안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모든 스태프가 환호하는가 하면, 촬영 당일에는 남편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스튜디오를 찾아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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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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