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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일타맘' 된다…딸 '학비 3000만원 국제학교' 보낸 비법 공개

작성일: 2025.06.05 12:1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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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타맘. 제공| tvN STORY, the LIFE
▲ 일타맘. 제공| tvN STORY, the LIFE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을 국제학교에 보낸 비법을 전수한다.

백지영과 장성규, 김성은은 6월 26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 the LIFE 공동 제작 신규 예능 ‘일타맘’에서 MC로 뭉친다.

‘일타맘’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낸 경험이 있는 상위 1% 엄마들의 초특급 시크릿 전격 공개 및 일타맘 군단이 입시 전문가와 함께 시청자들이 보낸 사연을 듣고 자녀 교육 로드맵을 제공하는 에듀 관찰 프로그램이다. 엄마의 정보력이 자녀의 입시를 좌우하는 현실 속에서 알짜배기 정보들만 모아 엄마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국제 학교에 다니는 9세 딸의 엄마 백지영, 12세와 6세 아들의 친구 같은 아빠 장성규, 영어 유치원 출신의 16세 아들, 9세 딸, 6세 아들을 육아 중인 김성은이 내 아이의 교육을 위해 솔직하게 질문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영어 학원을 위한 7세 고시”, “영유(영어 유치원)에 갔어야 했나요?”, “공부는 유전 아닙니까?”, “선행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자식을 키우는 3MC는 폭풍 질문을 쏟아낸다.

이러한 티저는 3MC 백지영, 장성규, 김성은이 시청자의 마음을 대변하며,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족집게처럼 시원하게 쏙쏙 뽑아내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부모들의 다양한 사연에 공감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소통하면서 유익한 정보와 함께 자녀들을 위해 슈퍼맘, 슈퍼대디가 되어야 하는 부모들에게 응원과 힐링도 선사할 예정이다.

‘일타맘’은 26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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