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박보미, 둘째는 딸 "여동생 확정…넘나 설레잖아"
작성일: 2025.06.04 17:2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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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보미가 임신 중인 둘째가 딸이라고 알렸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박보미는 4일 "21주 정밀초음파 보고왔어요! 띠모니 여동생 확정!!!!!!!"이라며 정밀초음파 사진과 분홍색 아기 옷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아기와 핑크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딸을 임신했음을 재차 알렸다.
박보미는 "딸랑구라니 넘나 설레쟈냐"라며 "오늘 얼굴도 잘 보여주고오오오오오 건강하게 잘 커줘서 고마워 설복아!"라고 기뻐했다.
이어 박보미는 "쑥쑥 크자 쑥쑥!(촘파(초음파)볼 때 제일 떨림)"이라며 아기옷 선물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함께 남겼다.
박보미는 2014년 KBS 공채 29기 개그우먼 출신 배우로, 축구선수 박요한과 2020년 12월 결혼해 2022년 2월 아들 시몬 군을 품에 안았으나, 이듬해 아들상을 당하는 아픔을 겪었다. 최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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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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