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입고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BTS 정국·지민… 전역 후 첫 인사에 수줍은 미소
작성일: 2025.06.11 08:48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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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연천(경기도),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과 정국이 경기도 연천 육군 제5보병사단 복무를 마치고 11일 오전 전역했다.
지민과 정국은 제대 후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취재진 및 팬들과 짧은 인사 시간을 가졌다.
전역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들고 모습을 보인 지민과 정국은 취재진의 거수경례 요청에 수줍은 미소를 띠며 응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완전체 활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RM과 뷔는 전날 전역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 해제 된다.
동반 제대한 정국과 지민, '오랜만의 공식석상에 긴장되네~'
전역을 신고합니다! 각잡힌 거수경례
빵 터진 정국-지민, '어떤 말을 먼저 해야할까요'
정국-지민, '군복 입고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정국과 지민, '기다려준 아미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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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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