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귀환"…BTS 뷔 전역, 박서준·박형식·최우식 모였다 "환영해"
작성일: 2025.06.12 09:56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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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의 전역에 '우가팸'이 뭉쳤다.
뷔는 11일 자신의 SNS에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우가팸의 사진을 공개했다.
'우가팸'은 방탄소년단 뷔를 비롯해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 픽보이가 속해 있는 연예인의 사모임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들은 "환영해"가 적힌 티셔츠를 단체로 맞춰 입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뷔의 입대 전 찍은 사진과 같은 포즈, 같은 구도로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박형식, 픽보이, 박서준, 최우식의 티셔츠에는 "우리 아직 OO 맞지?"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뷔의 티셔츠에는 "우리 아직 OO 맞아!"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같은 사진을 SNS에 올린 후 "왕이 귀환했다(King is back)"라는 말로 뷔의 전역을 축하했다.
뷔는 2023년 12월 입대,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임대 제802군사경찰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지난 10일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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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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