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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하늘이 내린 천생연분? "잔소리 부르는 상"('자유부인')

작성일: 2025.06.19 18:5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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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사진 | 자유부인 화면
​▲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의 궁합에 대해 언급했다. 

한가인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관상가가 보는 국보급 코 한가인의 얼굴은?(+김동준 비교, 연정훈 궁합, 이혼, 금전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한가인은 한복을 입고 등장해 "관상이 궁금해서 얼평을 받아보고 싶었다. 관상적으로 봤을 때 어떤가 궁금하고 신랑이랑 궁합도 궁금해서 유명한 선생님을 찾아왔다"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외적으로 봤을 때 우아하고 단아한 이미지를 생각하시는데 실제 성격은 남자같다. 여성성이 많지 않다. 사람들이 저를 여성으로 보고 대하는 것 자체를 경계한다. 한 사람으로 대해줬으면 좋겠다. 

이날 역술가는 "근본적으로 맑게 태어났다. 선함이 있다. 타고난 에너지가 독하거나 앙칼지게 태어나지는 못했다. 그런데 약간의 문제가 있다. 굉장히 잘 믿고 잘 받아들인다. 속기 쉽게 태어났다. 남편도 잘 믿을 것 같다"라고 분석했다. 

▲ 사진 | 자유부인 화면
▲ 사진 | 자유부인 화면

이어 한가인은 "시어머니가 둘이 천생연분이라고 많이 이야기 해주시며 결혼 푸시를 많이 하셨다. 정말이었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역술가는 "둘 사이의 궁합을 가만히 보면 남편 분이 잔소리 듣게 태어났다. 연정훈 님의 처 자리에는 잔소리하는 엄마가 들어와 있다. 엄마처럼 의지하려고 하면서 잔소리 부르는 행동을 한다. 잔소리를 부르는 상"이라고 말했다. 

한가인은 "그의 일생을 조종하는 것 같다. 그리고 오빠는 나 아니었어도 이런 성격의 여자가 들어와서 말 잘 듣고 살았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역술가는 "한가인 씨는 내가 존중하고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마음이 간다. 남편에게 존경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있냐"라고 물었고, 이에 한가인은 "저는 항상 여유가 없다. 굉장히 다른 사람 배려를 많이 한다. 저를 돌볼 시간이 없는 편인데 저희 남편은 자기를 잘 돌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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