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남자 다 됐네' 방탄소년단 뷔 , 흰 티+청바지 공항 패션에도 '가려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
작성일: 2025.07.04 10:54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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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해외 일정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이날 뷔는 흰 티에 부츠컷 청바지를 매치해 클래식한 공항 패션을 보여줬다. 긴팔 긴바지 패션에도 가려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를 뽐낸 뷔는 취재진에게 인사를 하며 입국장으로 향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지난달 10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슈가의 소집해제를 마지막으로 전원 군 복무를 마치고 컴백 준비에 들어간다.
방탄소년단 뷔, '취재진에게 인사하며'
'운동 많이 했어요' 방탄소년단 뷔, 가려지지 않는 근육질 몸매
방탄소년단 뷔,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완벽'
방탄소년단 뷔, '진짜 상남자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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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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