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오렌지캬라멜? 내 취향 아냐…이름부터 마음에 안들었다"('살롱드립')
작성일: 2025.07.08 19:1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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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오렌지캬라멜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나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나나가 자신의 솔직함의 이유를 밝히자 장도연은 "지금에야 나나 씨의 말을 잘 들어주겠지만 신인 때는 쉽지 않지 않았나"라고 묻자, 나나는 "그래서 오렌지 캬라멜을 했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진짜로 도망을 갔다. 내 취향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이 내 취향이다. 오렌지캬라멜은 내 성격, 취향과 전혀 맞지 않다.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었다. 불만이 많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에 장도연이 "반응은 좋지 않았나"라고 말하자, 나나는 "그래서 우리를 따라 하면서 즐거워하네 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됐다. 나중에는 즐기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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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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