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똥고집 연기철학에 아내 반응 "조용히 하고 그냥 열심히 해"('요정재형')
작성일: 2025.07.27 19:24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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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윤계상이 자신의 연기 철학과 함께 아내의 반응에 대해 말했다.
2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클릭하면 무편집 멘트들이 가득 담겨있는 윤계상 식 토크 드리블'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윤계상이 출연했다.
이날 윤계상은 "네 필모와 영화를 보고 되게 좋아서 흥분됐다"라는 정재형의 말에 "저는 고집 세고 남들이 뭐라 해도 상관없는 그런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게 맞아'하며 살았다. 그때가 기분 좋았으면 리액션이 달랐을 텐데 그 때는 하늘만 쳐다보고 땅만 보고 그랬다. 쉽지 않았다. 근데 정직했던 것 같다. 내 삶에"라고 말했다.
이어 윤계상은 아내 앞에서 '연' 자만 말해도 아내는 "'조용히 하고 그냥 열심히 해. 감사하게 생각하고'라고 말한다. 그게 정답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2022년 5살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앞서 2021년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만 뒤늦게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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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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