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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27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작성일: 2025.07.28 10:3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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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민. 출처ㅣ김정민 SNS
▲ 김정민. 출처ㅣ김정민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김정민의 어머니가 27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현재 김민정은 아내 다니 루미코 등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민 어머니의 빈소는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엄수된다.

현재 김정민의 두 아들은 일본에서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다. 앞서 김정민은 지난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해 "90세 모친이 근처에 살고 있어서 아내, 아이들과 일본에 갈 수 없다"라고 효심을 드러낸 바 있다. 

김정민은 1994년 1집 앨범 '드개 사랑안에 머물러'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무한지애' 등의 히트곡을 내며 활역을 펼쳤다.

또한 그는 연기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 '감자별 2013QR3', '가족끼리 왜 이래', '술꾼도시여자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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