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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입국거절' 김태원, 딸 결혼식 못 갈 위기에 특단 조치…변호사 만났다('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5.08.07 14:44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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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국 입국이 거절된 김태원이 특단 조치에 나선다.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태원이 미국의 딸 결혼식에 가기 위한 미국 비자 인터뷰 맹연습 현장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태원이 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미국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대사관으로 향한다. 

김태원은 앞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간편한 전자 여행허가제(ESTA)와 공연 비자 입국을 거절당한 바 있다. 

하지만 미국에 사는 딸의 결혼식이라는 중대사를 앞두고, 다시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해 미국 비자 전문 변호사들과 함께 준비를 시작한다. 

그렇지만 필수 질문인 '뉴욕 사위' 데빈의 이름이 김태원을 계속 괴롭히며 난관에 봉착한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는 미국 비자 인터뷰까지 10일이 남은 시점에 김태원이 변호사, 전문가와 비자 인터뷰를 맹연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따님과 사위의 이름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김태원이 과연 제대로 답했을지는 선공개 영상에서 공개된다.

김태원의 험난한 미국 비자 발급기가 담길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은 8월 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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