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갑수 "BTS 진 만난 뒤 아미 됐다..유료 팬클럽도 가입" 고백('짠한형')

작성일: 2025.09.01 19:29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갑수가 BTS의 팬이 된 사연을 터놨다.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김갑수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갑수는 방탄소년단(BTS)의 팬클럽 아미로서 "재밌다. 해외를 다니니까 거기까지는 쫓아갈 순 없다. 애들이 뛰어나다"며 팬심을 잔뜩 드러냈다.

이어 김갑수는 혼자 식당에서 밥을 먹던 중,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그의 어머니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갑수는 "어떤 아주머니가 나를 보며 인사를 했다. 그 앞에 젊은 애가 하나 앉아 있었는데 와서 인사를 했다"며 당시 상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때 진이 'BTS 진입니다'라고 정중하게 인사했다. 식사가 끝날 때쯤 BTS가 방탄소년단 영문 약자라는 걸 알았다"고 덧붙였다.

김갑수는 당시 진의 어머니에게 "훌륭한 아들 두셔서 아주 기쁘시겠어요"라고 전했고, 진에게는 "열심히 해~"라고 인사를 남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진이 인사성도 밝고 교육을 잘 받았구나 라고 생각했다"며 이후 유료 팬클럽까지 가입한 아미가 됐다고 고백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