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150kg→79kg→100kg 요요에 "죄송…꼭 바로잡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 재도전을 예고했다.
수지 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게으름... 나의 핑계.... 나의 오만함... 저는 이 모든 것 들을 바로 잡으려 합니다. 그래서 제 자리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150kg에서 79kg까지 감량을 하면서 체중에만 신경을 써왔고 예쁜 옷 입고 건강해지면 되는 줄 알았다. 전 오만했다"며 "지금 다시 100kg가 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면서 저는 지금 다시 바로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근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께 실망을 드렸다. 죄송하다"고 사과한 수지는 꼭 바로잡겠다며 "응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보여드릴게요"라며 자신을 향한 응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수지 씨는 가수 류필립의 친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다. 과체중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자 미나가 직접 지원에 나서며 72kg 감량을 도와 화제를 모았다.
최근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한 수지 씨는 다시 살이 쪘다는 사실을 고백해 팔로어들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죄송할 일이 아니다", "다시 할 수 있다", "쉬운 일이 아니다. 할 수 있다", "지금까지도 잘해왔다"며 수지 씨를 진심으로 응원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