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대명사 주현영, 드라마 현장서 전 스태프에 이니셜 텀블러 선물('살롱드립')
작성일: 2025.09.16 19:32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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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모델 장윤주가 모델계 군기 문화를 없앴다고 말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는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이 출연했다.
이날 주현영이 "언니들이 칭찬을 너무 디테일하게 해준다. 계속 이틀 이상 이야기 해준다. 너무 행복하다. 칭찬 감옥에 갇혀버린 느낌이다"라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에 장윤주는 "현영이가 우리 팀의 모든 스태프들은 물론 각각연기자들의 스태프들의 이니셜을 수집해서 그 이니셜을 새긴 텀블러를 선물로 했다"라며 미담에 대해 언급했다.
장윤주는 "텀블러를 단체로 선물하는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이니셜을 새긴 것을 생산했다는 것이 특별했다"라고 말했다. 전여빈 역시 "모두가 감동 받았다. 그러기 쉽지 않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주현영이 "누군가 원래 작품하면 마음을 다 쏟아붓냐라고 물어봤는데 저도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것에 대해 언니들이 너무 디테일하게 칭찬을 해줬다. 윤주 언니가 이 미담을 세상에 알린 첫 사람"이라며 행복해 했다.
한편 장윤주 전여빈 주현영은 지니TV의 '착한 여자 부세미'에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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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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