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정말 몰랐다고?" 고은미, 정찬 배신에 울컥!
작성일: 2015.03.22 16:25
편집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당신이 거기서 입을 다물면 어쩌자는 거야?!"
18일(수)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혜빈(고은미)이 위기의 상황에서 자신을 모르는 척 하는 현성(정찬)의 태도에 분노했다.
이날 미영(송이우)은 혜빈의 딸이 현성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사실을 언론에 폭록하고, 이에 세간의 시선이 현성에게 모인다. 비록 쇼윈도 부부이지만 자신을 감싸줄 거라고 생각한 혜빈의 예상과는 달리 현성은 기자들 앞에서 "개인적으로는 참담하지만, 아이와 관련된 일이니 함구하겠다"라며 침묵하기로 하고, 이를 본 혜빈은 자신의 위기를 모르는 척하는 현성의 태도에 분노했다.
이어 혜빈은 "당신이 거기서 입을 다물면 당신도 나한테 속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냐"라며 현성의 사무실에서 폭풍같은 질타를 쏟아냈고, 현성은 "내가 나서서 괜한 말을 하면 일이 더 커질 것"이라며 여전히 이번 사태에서 발을 빼는 자신의 입장을 합리화를 시켰다.
그리고는 "안그래도 한정임(박선영)이 공개한 동영상때문에 난리인데, 내가 거기에 기름을 부을 일이냐"라며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않는 혜빈을 나무랐다.
뿌린대로 거둔다? 악녀 혜빈의 위기! 과연 그녀는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길까?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MBC 프로그램 다시보기 바로가기
[ⓒ i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MBC 관련기사]
<폭풍의 여자> 두 얼굴의 고은미 ‘섬뜩’
[TV Q&A] <폭풍의 여자> 속 '그녀의 남자'가 아닌 사람은?
[폭풍의 여자 리뷰] "고마워요" 박선영, 현우성에 마음 흔들렸다
<폭풍의 여자> "널 죽일거야!" 박준혁, 고은미에 살벌한 경고!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팀 기자 imbc@spotvnews.co.kr
연예 관련 기사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