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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37kg 뼈말라' 지웠다…'볼통통' 재장착한 극강 러블리 미모

작성일: 2025.10.30 17:1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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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제공| 엔폴드
▲ 박민영. 제공| 엔폴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민영이 건강이상설을 불식시키는 '러블리' 미모를 뽐냈다. 

박민영은 30일 오전 한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2026 봄/여름 도쿄 패션쇼 참석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박민영은 화사한 하늘색 코트에 검은 미니 스퀘어 크로스백을 매칭해 스타일리시한 겨울 룩을 선보였다.

특히 최근 극심한 '뼈말라 몸매'로 건강이상설까지 나왔던 박민영은 통통해진 볼살과 밝은 미소로 더 사랑스러워진 미모를 과시했다. 

박민영은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시한부 환자 역할을 위해 37kg까지 감량하는가 하면, tvN 드라마 '세이렌'의 캐릭터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다가 앙상한 체구를 공개해 건강이상설을 불렀다. 

당시 박민영은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돼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하다"라며 "걱정마시라. 하루세끼 잘 먹는다. 기다려달라"라고 밝혔다.

박민영은 '세이렌'과 함께 '퍼펙트 글로우'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 박민영. 제공| 엔폴드
▲ 박민영. 제공| 엔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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