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가요무대' 40주년 빛냈다…'기적 소리만'으로 독보적 존재감
작성일: 2025.11.04 10:04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안성훈이 감성 가득한 무대로 존재감을 뽐냈다.
안성훈은 지난 3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40주년 특집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화이트 톤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올라 배성의 '기적 소리만'을 노래했다. 애절함 가득한 보이스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기면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날 안성훈이 부른 '기적 소리만'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배성의 대표곡 중 하나로 사랑하는 이를 보내야 하는 사나이의 비통한 심정을 담아낸 정통 트로트 곡이다. 안성훈은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표현력과 특급 가창력으로 이 곡을 재해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 40주년 특집 방송은 안성훈을 비롯해 주현미 설운도 김연자 최진희 김수희 노사연 박구윤 양지은 정서주 배아현 김용빈 강문경 진성 조항조 오승근 이미자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