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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에 '우리들의 TMI'도 입소문…참가자 솔직 매력 귀하다 귀해

작성일: 2025.11.11 12:5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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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발라드. 제공| SM C&C
▲ 우리들의 발라드. 제공| SM C&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속 참가자들의 무대 뒷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부모 세대가 즐겨 듣던 발라드 명곡을 평균 나이 18.2세가 요즘 감성으로 재해석한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온 가족이 즐겨 보는 경연 프로그램으로 안방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매주 화요일 ‘우리들의 발라드’ 본방송이 끝나면 실시간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참가자들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또한 ‘우리들의 발라드’ 참가자들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이 커지면서 무대 뒤 모습을 더욱 밀착해서 관찰할 수 있는 SM C&C 자체 콘텐츠 ‘우리들의 TMI’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우리들의 TMI’는 본방송 이후 SM C&C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오는 콘텐츠로, 무대에선 미처 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특히 참가자들의 솔직하고 매력 넘치는 모습들이 담긴 것이 특징. 

현재까지 업로드된 ‘우리들의 TMI’ 영상은 총 8편으로, 도합 113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3라운드에 진출한 박서정, 천범석, 민수현, 강지연, 임지성, 최은빈, 송지우, 이지훈, 김윤이, 이준석, 이민지, 최혜나, 권미나, 이예지, 정지웅, 홍승민, 제레미 참가자들의 무대 뒤 날것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대답과 엉뚱발랄한 모습들은 ‘우리들의 발라드’ 팬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는 평가다. 

평균 나이 18.2세다운 솔직담백한 답변들은 하이라이트다. 에피소드 두번째 영상으로 올라온 ‘지금 먹고 싶은 음식 TMI’와 관련해 천범석은 “집밥이 먹고 싶다. 그 중에서 삼겹살이 생각난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했다. 이어서 에피소드 다섯번째 영상으로 ‘갖고 싶은 능력 월드컵’이란 주제에서는 정지웅과 임지성이 서로의 얼굴을 빼앗고 싶다며 10대 소년만이 할 수 있는 재기발랄한 대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에피소드인 여덟번째 영상에서는 듀엣 무대를 앞두고 긴급 팀워크를 점검하며 참가자들의 솔직한 마음을 대방출해 주목 받고 있다. 먼저 3라운드 경연을 치룬 여성 듀오 최은빈, 김윤이가 밸런스 질문 중 “10년에 한 곡 씩 신곡 발표(히트곡 보장)”를 동시에 택하는 등 완벽한 듀엣 무대에 이어 취향까지 공유 중인 절친 케미스트리와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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