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파리 밝힌 레드 립의 관능미 '어딜 봐서 임신부?'
작성일: 2016.09.26 11:12
성정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박수진의 파리 풍경 속 화보가 됐다.
박수진은 22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열정적인 사랑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향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파리를 배경으로 사랑에 빠지면서 고조되는 여성의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진행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불빛이 들어오기 시작한 에펠탑 앞에서는 사랑이 시작된 연인을 기다리는 설렘과 애틋함을 표현해냈다. 박수진의 작은 얼굴,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레드 립 메이크업 아래 빛난다.

블랙 트렌치코트를 입고 파리 시내를 거닐다 포착된 사진은 점점 은밀하고 아찔해지는 사랑을, 완전한 어둠 속에서는 시스루 드레스와 강렬한 붉은 입술로 충동적이고 관능적인 절정의 사랑을 이미지로 완성했다.

박수진의 뷰티 화보는 22일 발간된 ‘하이컷’ 182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또 27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디지털 하이컷'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한편, 배용준과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는 박수진은 현재 임신 6개월차로 접어들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성정은 기자 sje@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