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하며 욕" 박나래, 母도 걱정한 술주정..'매니저 갑질 의혹'에 파묘 시작 [이슈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갑질, 상해, 대리처방 등으로 소송을 당했다. 그 가운데, 과거 그의 술주정이 폭로됐던 내용이 파묘됐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신청을 제기했다. 이에 더해 재직 기간 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도 예고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등으로 자신들을 24시간 대기시키는 등 사적으로 괴롭혔다고 주장하면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언과 상해를 입혔다는 주장까지 더했다.
이 같은 의혹에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박나래의 술버릇도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유튜브 '나래식'에서는 이시언 등 박나래의 절친들이 출연해 박나래의 음주 습관을 꼬집었다. 이에 따르면 박나래는 테이블 아래에서 잠이 들거나 실려간 뒤 좀비처럼 깨어나기도 했다고.
당시 이시언은 '나혼자 산다' 회식을 언급하며 "나래가 분명히 기절했는데 좀비처럼 살아서 나와서 '너네 어디가' 하더니 갑자기 '너네 다 X졌어'라며 웃통을 올렸다. 배가 이만큼 나왔는데 그때 많은 생각이 들었다"고 폭로했다.
또한 이효리는 '서울체크인' 콘텐츠를 통해 "박나래가 취했는데 또 뭘 해준다고 해서 새벽에 문 잠그고 잤다"고 박나래의 술버릇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한 박나래 모친은 "몸이 안 좋은데 제일 먼저 취해 버리고 방에서 자버린다. 동생에게 욕하며 술마시는데 그게 남에게 튀면 큰일이다. 대접하면서 상처주면 다 헛짓거리다"라고 걱정했다.
이 같은 박나래의 모진 술버릇은 이번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사태와 맞물려 회자되며, 걱정 어린 시선을 부르고 있다.
한편 박나래 측은 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