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지민·정국,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28위…214억 보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이 2025년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은 각각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공동 28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상장사 개별 주주별 보유 주식 및 주식 가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세 사람은 지난해 132억에서 82억 원 증가한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하며 '주식부호'임을 입증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2020년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에게 보통주 47만 8695주를 균등 증여했다. 방탄소년단 진, 제이홉, RM은 2021년 총 100억 원에 달하는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고, 뷔, 지민, 정국은 이를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진은 2021년 10월 19일 하이브 주식 1만 6000주를 주당 30만 2688원에 장내 매도해 총 매도 금액은 48억 원이었다. 제이홉은 같은 해 10월 22일 주당 33만 2063원에 5601주를 장내 매도해 18억 원의 매도 금액을 기록했다. RM은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7번에 걸쳐 1만 385주를 장내 매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치료 중" 고백했다…명품빌런의 남모를 고충
2026-08-21
-
"누나가 사줄게"…'삼전닉스 최고점 매도' 최화정, 냉면집서 47만원 '플렉스'
2026-08-21
-
'음주운전 5번'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확정…상고 포기
2026-08-21
-
유아인, '50억+α' 갤럭시 대신 빌리언스行 왜?…"진정성 있는 동반자"[이슈S]
2026-08-21
-
"대표님보다 잘생겨졌다"…'41세' 신소율, 파격 숏컷 '미소년 같아'
2026-08-21
-
이재룡, '김호중 방지법' 처벌 1호 연예인 되나…'다정 투샷' 재조명[이슈S]
2026-08-21
추천 콘텐츠
-
"'오디세이'= 궁극의 강아지 영화"…눈물버튼 된 아르고스 꼬리연기, 이렇게 탄생했다[이슈S]
2026-08-21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치료 중" 고백했다…명품빌런의 남모를 고충
2026-08-21
-
'69억빚 청산' 이상민 "연봉 15억 공개, 부담 NO…줄일 이유 없어"[인터뷰④]
2026-08-21
-
"누나가 사줄게"…'삼전닉스 최고점 매도' 최화정, 냉면집서 47만원 '플렉스'
2026-08-21
-
'음주운전 5번'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확정…상고 포기
2026-08-21
-
'피의 게임X' 이상민, '폭력 논란' 신승용 감쌌다…"첫 서바이벌이라"[인터뷰③]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