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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지민·정국,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28위…214억 보유 (133.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이 2025년 30세 이하 상장사 주식 부호 10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 지민, 정국은 각각 214억 원 상당의 주식을 보유해 공동 28위에 올랐다. 해당 순위는 CEO스코어가 지난해 12월 말과 이달 19일 상장사 개별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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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15.65)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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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0입’에 한숨인데, 170억 트리오 또 사라졌다… 끝까지 처절한 배신인가 (14.4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처지며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롯데는 6월이 밝자마자 적극적인 엔트리 변경으로 반등을 꾀하고 있다. 2일에 두 명의 선수를 바꿨고, 3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는 무려 네 명의 선수를 한 번에 바꾸면서 1군 엔트리를 일신했다. 부진한 선수들을 내려 보내고, 재정비 시간을 갖게 하는 한편 심리적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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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하를 넘어 참담한 수준"…이러다 방출되나? 김하성 향한 비판 수위, 점점 강해진다 (11.3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기대 이하를 넘어 참담한 수준" 2025시즌에 앞서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한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옵트아웃이 포함된 2900만 달러(약 437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탬파베이에서 김하성은 24경기에서 타율 0.214 OPS 0.611을 기록하는데 그쳤고, 한 시즌을 온전히 치르지도 못하고 방출을 경험했다.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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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라인업 변경 대적중…'7G 3홈런' 달라진 노진혁의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11.3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진혁의 방망이가 불을 뿜고 있다. 두 경기 만에 또 한 번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노진혁은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 1루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3호 홈런을 터뜨렸다. 2023시즌에 앞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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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인생 최악의 시련 극복한 사나이 있다…4할 맹타 비결은 치어리더 아내 내조? "존재 자체로 큰 힘" (10.4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이런 드라마틱한 반전이 또 있을까. 한화 베테랑 내야수 하주석(32)이 올해는 개막 초반부터 맹타 행진을 펼치고 있다. 하주석은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9-3 승리를 이끌었다. 하주석의 방망이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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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케 내일(26일) 콜업된다, 김혜성 마이너 강등 위기? "어려운 결정 내려야 한다" 로버츠 고심 시작 (9.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일본 '풀카운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키케 에르난데스가 26일부터 복귀한다'고 밝혔다"는 소식을 전했다. 키케는 다저스의 내야와 외야는 물론 팀이 필요할 때에면 마운드에도 오르는 슈퍼 유틸리티 플레이어다. 키케는 올 시즌에 앞서 1년 450만 달러(약 68억원)의 계약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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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km 강속구 쳤다' 송성문 또 안타, 수비에선 실책…타율 0.214 (8.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시범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시범경기에 7번 타자 3루수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삼진으로 경기를 마쳤다. 시범경기 타율은 0.214로 올랐다. 2회 2사 3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송성문은 삼진으로 아웃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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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롯데 50-40억 FA들이 처한 현실이다 "제대로 경기 나오면, 그때 판단"…반전 만들 수 있나 (8.2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의 마지막해. 과연 '50억 유격수' 노진혁과 '40억' 한현희가 무너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023시즌에 앞서 FA 시장에 뛰어들었다. 당시 센터 내야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던 롯데는 4년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유강남을 영입한 뒤 4년 50억원을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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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일' 잘했구나…옛 직장 모두 러브콜→"여전히 유럽 정상급 CB" 페네르바흐체 vs 유벤투스 재회설 동시 폭주 (8.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시장 기류가 다시 뜨겁게 요동하고 있다. 이탈리아 복귀설에 이어 과거 몸담은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행 가능성까지 거론돼 그의 차기 거취를 향한 관심이 재차 집중되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Sozcu’는 17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재 선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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