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막내' 이서, 한림예고 졸업…"20대의 이서도 응원 부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아이브 막내 이서가 고등학교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서는 8일 서울 송파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졸업 소식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서는 꽃다발을 든 채 수줍은 미소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고교 생활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순간을 담아낸 가운데, 이서는 빛나는 비주얼과 함께 스무 살 성인이 된 설렘과 풋풋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이서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한림예고에서의 3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곳에서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보낸 시간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저의 학창 시절을 응원해 주시고, 졸업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특히 우리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도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졸업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성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내딛는 만큼, 한층 성숙해진 아이브 이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대의 이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20대를 맞이한 기대감과 포부를 덧붙였다.
2026년, 20살을 맞이한 이서는 지난해 개인과 팀 활동 모두에서 열일 행보를 펼쳤다. 이서는 2024년부터 SBS '인기가요' MC로 약 1년 7개월간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탄탄한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아이브 멤버로서도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와 4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7연속 밀리언셀러' 달성 및 2025년 음악 방송 통산 20관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글로벌 행보 역시 돋보였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화려한 막을 올린 아이브는 오는 4월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 개최 확정과 함께 올해 아시아,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아이브 신드롬' 열기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33살' 유승호의 첫 사진전…그의 필름에 담긴 '빛과 어둠 사이'
2026-08-21
-
황정음, '비호감' 적립하더니…충격 비주얼 연타로 '국면 전환'
2026-08-21
-
'무릎 하나 깨져도 된다'던 지드래곤, 20년 만에 달라졌다 "이젠 지켜야"
2026-08-21
-
'모범택시4' 나오나?.…이제훈→김의성, '네손가락' 단체포즈
2026-08-21
-
"'오디세이'= 궁극의 강아지 영화"…눈물버튼 된 아르고스 꼬리연기, 이렇게 탄생했다[이슈S]
2026-08-21
-
최병모 "자율신경실조증 치료 중" 고백했다…명품빌런의 남모를 고충
202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