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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윤이, '대선배' 강타 손 잡았다…SMart 합류

작성일: 2026.01.09 09:1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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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이. 제공| SMart
▲ 윤이. 제공| SMart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우리들의 발라드’로 주목받은 윤이가 대선배 강타의 손을 잡았다. 

윤이는 SM엔터테인먼트 산하 뮤직 레이블 SMArt(스마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윤이는 SBS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본명 김윤이'로 참가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표현력을 인정받으며 세미파이널 톱12까지 진출한 실력파 신예다. 

SMArt 총괄 프로듀서 강타는 “윤이는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아티스트다. SMArt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윤이가 가진 무한한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이는 본격적인 데뷔에 앞서 1월 16일 킷츠에서 공개되는 NCT 제노∙재민 주연의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의 OST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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