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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압구정 건물' 7년만에 114억 껑충..부동산 금손 인증

작성일: 2026.01.10 17:09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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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노홍철이 부동산 금손을 인증했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방송인 노홍철이 보유한 건물의 추정 가치가 약 23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지난 2018년 11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122억 원에 매입했다. 취득해, 법무비, 중개수수료 등을 포함하년 약 129억 원에 육박하는 액수.

부동산 업계는 해당 부동산이 매입 7년 만에 약 114억 원의 시세 차익이 발생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사고 있다.

해당 건물은 1988년 준공됐으며, 지하 1층~지상 5층, 414평 규모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매입 후 리모델링 했으며, 현재 카페, 영어학원, 연기학원, 축구교실 등이 입점해있는 상태다.

앞서 지난 2016년에도 노홍철은 해방촌 건물을 매매해 7억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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