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00년생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 '냉부해' 뜬다…"확정은 아냐"
작성일: 2026.01.13 18:5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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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2'로 이름을 알린 아기 맹수 셰프 김시현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한다.
13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시현 셰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확정은 아니다"는 입장이다.
'흑백요리사2'에 '아기맹수'라는 닉네임으로 출전한 김시현 셰프는 2000년생 최연소 참가자이면서 개성과 출중한 요리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정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한다면 한식 셰프로서 어떤 활약을 보일지 주목된다.
논현동에 위치한 솔밤의 셰프인 김시현 셰프는 파인다이닝 바이소울의 오너 김희은 셰프의 제자로 소개됐됐다. "나물을 좋아한다"며 갖가지 나물을 이용한 신선하고도 맛깔나는 주안상을 선보였다.
첫 라운드를 통과한 뒤에는 스승 김희은과 흑백대결 2라운드에서 1대1 접전 끝에 아쉽게 탈락했다. 안성재는 "봄나물을 좋아하는 젊은 셰프가 있다는 게 기쁘다"고 평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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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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