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아기맹수 "난 한식 후발주자..선배님들 따라 노력하겠다" 개념 듬뿍 소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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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흑백요리사2' 아기맹수(본명 김시현)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아기맹수는 개인 계정에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값진 추억이 됐다"며 글을 게재했다.
그는 "촬영 내내 기세와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마음을 알아봐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모든 면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며 남다른 개념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한식 파인 다이닝 셰프 김시현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 아기맹수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다음은 아기맹수 소감 글 전문이다.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 덕분에, 오래 기억에 남을 값진 추억이 되었습니다!
촬영 내내 기세와 진심으로 임했는데, 그 마음을 알아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고, 모든 면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식을 해오고 있는 후발 주자로서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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