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단종 역 위해 15kg 감량… 유해진 '감동'('살롱드립')
작성일: 2026.01.20 20:30
배선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유해진이 박지훈의 15kg감량 투혼에 신뢰를 느꼈다고 말했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유해진씨 학교 다닐 때 매점 있었어요? | EP. 123 유해진 박지훈'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박지훈, 유해진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유해진은 박지훈의 대해 칭찬을 이어갔다. 그는 "빈 말을 못한다. 또 담백하다"라며 박지훈을 추켜세웠다.
또 유해진은 "처음에 살이 많이 쪘었다. 영화 속 단종 역할은 유배된 역할이라 퀭해보여야 하기에 걱정을 되게 많이 했었다"라며 처음 박지훈의 캐스팅 이후 느낀 솔직한 심정을 말하기도 했다. 이에 박지훈은 "당시가 작품을 끝내고 휴식기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해진은 "그런데 촬영 시기가 가까워지자 정말 안타까울 정도로 살을 뺐더라"라고 말했고, 박지훈은 "두 달 반 만에 15kg를 뺐었다"라고 밝혔다,
유해진은 "그때부터 연기에 대한 신뢰, 또 평상시 말과 행동을 보면서 생긴 신뢰가 쌓여 지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종합적인 이미지가 되더라. 참 괜찮은 친구다"라며 박지훈을 연이어 칭찬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추천 콘텐츠
-
'보이콧 선언' BTS, 그래미 대신 VMA 대상 품을까…'올해의 노래' 재도전[초점S]
2026-08-21
-
"강도 잡은 한양대 훈남"…장동윤, 15년 만에 졸업 '감격'
2026-08-21
-
해린이 먼저 움직였다…뉴진스 컴백, 어디까지 왔나[초점S]
2026-08-20
-
백발 된 '66살' 이휘향, 이런 배우였나 "기저귀 차고 촬영했다"('데이앤나잇')
2026-08-20
-
"영원한 S.E.S.의 아버지"…바다, SM 떠난 이수만과 다정 투샷
2026-08-20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