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子 하루, 클수록 '정국 닮은꼴' 母 판박이 얼굴 '아이돌美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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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59일 하루가 엄마 사야를 똑 닮은 미모를 뽐낸다.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 아들 생후 359일 하루가 나날이 성장하는 근력을 뽐내며 걸음마 실력을 드러낸다. 하루는 이제 벽을 잡고 걸음마를 떼는 단계로, 마치 스파이더맨이 된 듯 두 손을 벽에 딱 붙이고 탄탄한 하체 힘과 코어의 힘으로 한 발씩 옆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 모습을 본 MC 김종민은 "하루 지금 걷는 거야?"라며 폭풍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하루는 혼자 걷기의 전초전인 혼자 서기까지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심형탁이 하루의 몸을 받치던 손을 조심스레 떼자 하루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엄지발가락에 힘을 딱 주더니 두 다리로 우뚝 서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코어힘으로 중심을 잡으며 무려 10초 동안 우뚝 선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하루가 어제까지 누워 있었는데 이제 혼자 섰다!"라며 물개 박수를 치며 감격했다는 후문.
벽을 잡고 폭풍 걸음마 실력을 뽐내는 하루부터 혼자 서기에 성공한 하루까지 이제 곧 걸을 태세인 하루의 모습은 28일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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