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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그알' 후 또 입 열었다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

작성일: 2026.01.29 10:25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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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사이모. 제공| SBS 그것이 알고 싶다
▲ 주사이모. 제공|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41)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방송 후 억울함을 재차 호소했다. 

A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의 문구를 "거짓말"이라고 수정했다. 

A씨는 24일 '그알' 방송 직후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 '궁금한 Y'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자신을 향한 의혹 제기에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분명 남편하고 대화를 인터뷰한 것처럼 짜깁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몰카 써서 악마의 편집하고, 제보자가 '성형외과 전문의' 아니라고 하니 그건 또 의사라고 자막 처리 수정하고"라는 글을 올리며 항변했다. 

이후 A씨는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폭탄 이모티콘을 올려 거듭 불만을 드러냈다. 

A씨는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하고 의료진의 처방이 필요한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 처방받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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