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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킬러' 공효진, 웹툰 싱크로율 100% 저격수 비주얼 공개 (216.87)
▲ 공효진.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공효진이 웹툰 싱크로율 100%의 저격수로 변신한다. 오는 7월 3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공효진은 두루미 전자 영업3팀 부장이자 전설의 저격수 킹피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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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하필 이 시국에 '명보빌딩' 인증…의미심장 저격 '발칵' (207.02)
▲ 박성광. 출처| ⓒ스포티비뉴스DB, 박성광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이 '명보빌딩' 사진을 올려 주목받았다. 박성광은 28일 자신의 SNS에 '명보빌딩'이라고 적혀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현재 월드컵 상황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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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오토튠 저격' 10일 만에 재등장…새벽 소통→조용히 삭제 (202.00)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과거 '옥장판' 발언과 관련해 뮤지컬 배우 김호영에게 공개적으로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약 10일 만에 근황을 알렸다. 옥주현은 17일 새벽 자신의 SNS에 "버블(팬 소통 플랫폼)을 못 보는 팬 분들, 나처럼 이 시간에 못 자는 팬들을 위해 지금 이 시간 전하는 이야기"라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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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 하고싶다던 고영욱, 난데없는 유재석 저격 "얼마나 더 부자가 돼야…" (197.53)
▲ 고영욱. 출처| 고영욱 X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일본 AV배우로 전업을 희망한다는 취지로 글을 남겨 논란이 된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이번엔 방송인 유재석을 향한 저격성 발언을 내놨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이 "우리 모두 행복하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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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이번엔 박하선 뜬금포 저격…"감당 안 될 여자였네" (196.08)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뜬금 없는 저격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배우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막말로 또다시 논란을 야기했다.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연예인 재력 실감케 하는 박하선 명품 라인업'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하며 "하선 씨, 이런 모습은 예전엔 미처 몰랐다. 어차피 고시생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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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저격글 삭제한 평론가…"연기는 잘하는 양반" 180도 태세 전환 (188.81)
▲ 정준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영화평론가 김도훈이 '태도 논란'이 불거진 배우 정준원을 향한 저격성 글을 삭제한 뒤 급변한 태도를 보였다. 정준원 태도 논란을 겨냥한 글을 SNS에 게재해 화제가 됐던 김도훈은 이를 삭제하고 5일 댓글을 통해 "연기는 기막히게 잘하는 양반"이라는 언급을 남겼다. 그는 이날 "Just don't"(그냥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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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탁재훈 저격→훈수까지…"내 가방 슈킹, 출세 누구 덕인데" (184.88)
가수 고영욱(왼쪽)과 탁재훈.▲ 출처| 고영욱 트위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방송인 탁재훈의 무명 시절 일화를 폭로하며 공개 저격했다. 고영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룰라 사장님과 만나서 옛날 얘기 많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 해당 글에서 그는 과거 무명이던 탁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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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오토튠·김호영 저격하더니 "차기작 하기 싫어"…프로의식 두고 또 갑론을박 (175.97)
▲ 옥주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차기작을 앞두고 "하기싫다"고 언급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옥주현이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들이 확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계약한 차기작. 가을에 있지. 근데 그것도 하기 싫어. 나 요즘 사춘기인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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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저격수' 박주호 해설위원 소신발언..."카스트로프, 멕시코전 활용 가치 컸다" (171.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옌스 카스트로프를 두고 아쉬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박주호 해설위원도 그의 활용 여부에 의문을 나타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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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164.27)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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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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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