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우닝 역주행' 우즈, 드디어 '불후' 금의환향…또 레전드 무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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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불후의 명곡'이 장르별 최강자들이 총집결한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불후의 명곡’을 통해 역주행의 신화를 일으켰던 우즈가 금의환향해 기대를 모은다.
31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에서는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이 펼쳐진다.
'오 마이 스타' 특집은 2021년부터 이어진 '불후'의 오리지널 시리즈로, 매년 가요계 선후배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해왔다. 무엇보다 이번 '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역대급 라인업과 화려한 무대를 자랑하는 최강자들이 끝장 승부를 예고해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라인업의 주인공으로 '레전드와 대세의 만남' 김광진과 우즈, '록 대표주자' 서문탁과 카디, '발라드 강자' 린과 조째즈, '고음 무적' 임한별과 흰(박혜원), '아이돌 계보 조합' 장동우와 크래비티 세림&태영, '레전드 소리꾼' 김영임과 신승태, '최강 보컬' 정승환과 에이티즈 종호, '퍼포먼스 최강자' 아이키와 리헤이, '강렬 배우 듀엣' 박진주와 민경아, '알앤비 듀오' 한문철(한해와 문세윤) 등 총 10팀의 출연진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 가운데 우즈는 지난 '불후의 명곡-2024 국군의 날 특집'에서 '드라우닝' 무대로 화제를 휩쓴 뒤, 마침내 이번 특집을 통해 '불후' 무대로 복귀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당시 선공개된 우즈의 무대 영상은 무려 조회수 2632만 회를 기록하며 여전히 회자되고 있는 바. 특히 우즈가 '불후' 전설 아티스트로 출연했던 김광진과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 한 번 꿈의 매치를 성사시킨 '불후의 명곡-2026 오 마이 스타' 특집이 이번엔 어떤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킬지, 우승 트로피를 걸고 벌이는 최강자들의 최강 승부가 펼쳐질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불후'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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