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요해서 쓸쓸한 故김새론 1주기..이영유 "하루도 잊지 않아" 먹먹 [이슈S]
작성일: 2026.02.16 18:3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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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새론의 1주기다.
배우 김새론이 사망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지난해 김새론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고작 25세.
그가 죽고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다. 죽고 그는 없지만, 그 좋지 않은 이야기들 속에서 김새론의 이름은 또 다시 아팠다.
오늘, 사망 1주기인데 참 고요하다. 이전엔 난리가 났었는데, 놀랍게도 고요하다. 그 쓸쓸한 고요는 그를 사랑한 절친이 잠시 깼다. 이영유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김새론과 함께한 추억의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카페에서 환한 모습으로 즐거운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이영유는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며 변치 않은 애정을 드러내 먹먹함을 더했다.
김새론과 이영유는 아역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가족과도 같은 사이로 알려져 있다. 생전에도 SNS를 통해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우정을 드러냈었다.
한편 김새론이 사망한 뒤 유작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영화 '기타맨'이 개봉됐으며, 내달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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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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