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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요해서 쓸쓸한 故김새론 1주기..이영유 "하루도 잊지 않아" 먹먹 [이슈S]

작성일: 2026.02.16 18:36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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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혜미 기자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故김새론의 1주기다.

배우 김새론이 사망한지 벌써 1년이 지났다. 지난해 김새론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향년 고작 25세.

그가 죽고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나왔다. 죽고 그는 없지만, 그 좋지 않은 이야기들 속에서 김새론의 이름은 또 다시 아팠다.

오늘, 사망 1주기인데 참 고요하다. 이전엔 난리가 났었는데, 놀랍게도 고요하다. 그 쓸쓸한 고요는 그를 사랑한 절친이 잠시 깼다. 이영유는 16일 개인 계정을 통해 김새론과 함께한 추억의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카페에서 환한 모습으로 즐거운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장면,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의 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이영유는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며 변치 않은 애정을 드러내 먹먹함을 더했다.

▲ 출처| 이영유 개인 계정
▲ 출처| 이영유 개인 계정

김새론과 이영유는 아역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가족과도 같은 사이로 알려져 있다. 생전에도 SNS를 통해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우정을 드러냈었다.

한편 김새론이 사망한 뒤 유작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영화 '기타맨'이 개봉됐으며, 내달 '우리는 매일매일'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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