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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첫 미니앨범 활동 끝나도 상승세는 여전…타이틀곡 뮤비·음원 인기 지속

작성일: 2026.02.23 16:17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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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엠피가 첫 미니앨범 방송활동이 끝난 후에도 음악차트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 에이엠피가 첫 미니앨범 방송활동이 끝난 후에도 음악차트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제공|FNC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신인 보이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첫 미니앨범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음악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 뮤직 차트에 따르면 에이엠피 첫 미니앨범 '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그리고 며칠 후'는 국내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2월 13일~2월 19일)에서 4위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그리고 며칠 후'는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8위를 차지했고, 음원 차트인 주간 인기곡 차트에서도 54위에 이름을 올리며 장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달 발매된 에이엠피 첫 미니앨범 더블 타이틀곡 '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는 공개 이후 조회수가 꾸준히 상승하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차트에 최상위권으로 진입했다. 특히 '그리고 며칠 후'는 국내 일간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3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처럼 에이엠피는 첫 미니앨범을 통해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신보는 초동 판매량 약 8만 6000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2026년 1월 5주 주간차트(집계 기간 1월 26일~2월 1일)에서 1위에 오르며 호성적을 냈다.

각종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쌓으며 대세 신인으로 떠오른 에이엠피는 오는 3월 7일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두 잇 마이 웨이', 5월 30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에 출격하며 바쁜 행보를 펼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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