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A씨, 돈 빌려 잠적했다 '사기 혐의'

작성일: 2026.03.18 22:21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A씨. ⓒ스포티비뉴스DB
▲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경찰이 방송인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1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은 그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피해 신고를 다수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A씨는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 자격을 갖추기도 했으며, 2014∼2018년 제9대 서울시의원을 지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