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박수홍 딸 이어 ♥김다예까지 대박…33kg 감량→유산균 모델 발탁

작성일: 2026.03.19 11:35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다예. 제공|형성에프앤비
▲ 김다예. 제공|형성에프앤비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 딸에 이어 아내 김다예까지! 온라인콘텐츠창작자로 활동 중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유산균 모델에 발탁됐다.

형성에프앤비는 19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는 김다예가 라이너프의 유산균 ‘코어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 포뮬라 그린’의 모델로 나선다"면서 "평소 건강한 이미지를 가꿔가는 그의 모습에 영감을 받아 손잡게 됐다"고 밝혔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로도 잘 알려진 김다예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불었지만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33kg 가량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유산균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는 후문이다.

형성에프앤비 측은 "장 건강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의학박사 서재걸 원장이 직접 배합했고, 김다예가 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견을 보탰다"며 "식물성 원료를 활용한 비건 캡슐을 사용하고 GMP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하는 등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 김다예. 제공|형성에프앤비
▲ 김다예. 제공|형성에프앤비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23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고,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만 17개월 재이 양이 깜찍한 매력을 앞세워 각종 브랜드에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홍의 아내까지 정식으로 모델 활동에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