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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영입한 SM C&C, '팬 무시 논란' 김준현과는 결별 "재계약 불발"

작성일: 2026.03.19 19:35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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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현, 황재균. 출처| KBS, SM C&C
▲ 김준현, 황재균. 출처| KBS, SM C&C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준현이 소속사와 결별한다.

19일 소속사 SM C&C 측은 "김준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양측은 충분한 논의 끝에 재계약을 진행치 않기로 결정했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으며, 2024년 3월 한 차례 재계약 했다. 그는 SM C&C와 함께하며 '불후의 명곡',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했다.

최근 김준현은 팬을 무시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구설에 올라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는 방송국 출근길에 팬들의 인사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나, 방송국 관계자들에겐 90도로 인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태도 논란'으로 번졌다.

소속사와의 재계약 불발이 이 같은 시기에 나와 여러 해석이 떠돈다. 또한 김준현의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M C&C는 최근 황재균을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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