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야 이영애야"…제주 동백꽃 앞 '55살 무색' 독보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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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제주도 동백꽃 정원에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영애는 23일 자신의 SNS에 "제주 동백꽃 정원 다녀왔어요. 붉게 피어난 순간들 속에서 잠깐 멈춰 숨 고르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붉은 동백꽃이 만개한 정원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꽃잎이 떨어진 길 위에서 두 팔을 벌리고 점프를 하거나, 꽃향기를 맡으며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선글라스를 끼고 책을 살피거나 관계자와 함께 동백나무를 관찰하는 등 자연 속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무엇보다 1971년생인 이영애가 올해 55살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투명한 피부와 청초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꽃들 사이에서도 아우라를 뿜어내며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누가 꽃인지 모르겠다", "5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 미모", "동백꽃과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2024 tvN 드라마 '마에스트라', 지난해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하는 한편 각종 브랜드 모델, 화장품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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