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안양 쌈짱' 김종국 증언 "100대 1로 싸웠다고" 김도끼설 재점화('옥문아')
작성일: 2026.04.02 21:0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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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은영이 안양 출신인 김종국의 '김도끼설'에 불을 지폈다.
2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영은 자신이 안양 출신이라고 밝히며 안양 출신인 김종국과 반갑게 인사했다. 김종국 역시 "안양 동생 이야?"라며 반겼다.
하지만 이어 박은영은 "안양에서 김종국이 유명하냐"는 질문에 "진짜 유명하다. 안양 1번가에 있는 돈가스 집에서 싸움을 크게 하셨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대뜸 답했다.
이에 '안양 김도끼설'이 다시금 급부상한 가운데, 박은영은 "100대 1로 싸워서 이겼다는 소문까지 들었다"고 전해 김종국을 K.O.시켰다.
김종국은 "그저 구전 설화일 뿐"이라고 해명했으나, 김숙은 "돈가스 집에서 싸울 일이 뭐 있어?"라며 의심의 촉을 세워 웃음을 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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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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