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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집에 첫 女 손님왔다…며느리 후보에 부모님 '애정공세'('편스토랑')

작성일: 2026.04.10 10:48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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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중. 제공ㅣKBS
▲ 김재중.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묘령의 여인에게 부모님이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펼친다.

1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효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여자 손님이 온다'는 단 한 마디에 김재중의 부모님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자신들만의 며느리 체크리스트를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재중은 특별한 손님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했고, 도착한 그녀는 복스럽게 음식을 즐기며 김재중을 흐뭇하게 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부모님은 어느새 곁으로 다가와 "정말 잘 먹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수더분한 성격의 그녀와 금세 가까워지며 대화를 이어갔다.

▲ 김재중. 제공ㅣKBS
▲ 김재중. 제공ㅣKBS

특히 대화 도중 그녀가 "최고 수입이 한 달에 1억을 찍은 적도 있다"고 밝히자 부모님의 궁금증은 더욱 치솟았다. 복스러운 먹방으로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김재중 부모님의 마음을 순식간에 앗아간 매력적인 그녀의 정체는 10일 오후 9시 40분 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되는 KBS2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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