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0기 영식, 알고 보니 지예은 소개팅남이었네...'내로남불' 과거 파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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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나는 솔로'(나는 SOLO')와 '나솔사계'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20기 영식의 과거가 파묘(?)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기 영식은 지예은 소개팅에 왜 나간 거냐?'라는 제목과 함께 당시 20기 영식이 출연했던 장면이 캡처로 올라와 있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는 "나가자마자 광탈했다. 관종 싫다더니 엄청 관종이셨네. 보고 싶은 사람은 '60분 소개팅' 9편 보면 됨"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20기 영식에 대해 '관종'이라고 표현했다.
이를 읽은 네티즌들은 "유튜브나 인스타로 유명인 되려는 사람들 싫어한다면서 본인이 저기 나갔네", "한 입으로 두 말 한 거냐? 내로남불 아니냐?", "20기 영식의 흑역사인 듯", "그냥 채식 순자(24기 순자)가 싫은 거였네, 그래서 그렇게 디스했나 보다"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작가한테 섭외 와서 나간 건데 무슨 큰 문제냐?", "저기도 사랑 찾으러 나간 거니까 진정성 의심하지 말자", "이번 '나솔사계'에서는 꼭 인연 찾으시길" 등 그를 응원하거나 옹호하는 의견도 많았다.
앞서 20기 영식은 '나솔사계'에서 '채식추구자' 24기 순자의 대시를 받았지만 "방송 출연 후, 인플루언서나 유튜버로 활동하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비호"라며 "그 사람의 의도가 안 좋게 느껴진다"라고 일침을 날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그는 24기 순자가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자신에게 섭외 요청을 했음에도 거절했으며, '나솔사계'에서 운명처럼 만나게 된 24기 순자의 호감 표현에도 선을 그었다.
현재 그는 '나솔사계'에서 17기 순자와 25기 영자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과연 그가 '나솔사계'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는 데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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