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해질 수 있겠다" 94년생 변호사 메기 등장, 출렁이는 시그널 하우스('하시5')
작성일: 2026.04.21 23:28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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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메기 정준현의 등장에 시그널 하우스가 출렁였다.
21일 채널A '하트시그널5' 2화에서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된 가운데, 남자 메기가 등장했다.
이날 출연자들이 직업과 나이를 공개한 뒤, 첫 불금을 맞아 외출을 한 가운데 메기가 등장했다.
메기 정준현은 기존 남자 출연자들과 사뭇 다른 남성미가 느껴지는 인물. 그의 등장에 일순간 긴장이 감돌았다.
김성민은 "손석구 느낌이 나신다"라고 말했고, 김서원은 "그림체가 저희랑 너무 다르다"라고 말했다. 정준현은 "세 분은 좀 비슷한 느낌이 있다. 눈이 좀 크신 것 같다. 나이도 어려보이신다"라고 말했다.
이날 정준현은 "94년생, 변호사다. 형사 사건 위주로 맡고 있다"라며 나이와 직업을 밝혔다.
정준현의 등장에 여자 출연자들은 일순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우열은 "신경 쓰였다. 위험해질 수도 있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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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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