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수천만원대 주얼리 휘감았지만...목주름-날개뼈 드러낸 '뼈말라' 몸매 충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55세인 배우 고현정이 '뼈말라' 몸매를 강조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W코리아 측은 고현장이 미국 주얼리 행사장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식 SNS에 올려놨다.
W코리아 측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Hidden Garden)’ 갈라로 향하기 직전 배우 고현정을 만났습니다. 고현정은 쟌 슐럼버제의 유산을 재해석한 다이아몬드 하이 주얼리에 그레이 컬러의 모던한 가운을 매치했죠. 준비를 마친 그녀가 ‘히든 가든’ 컬렉션에 대한 감상을 전합니다"라고 해당 영상에 대해 설명했다.
영상 속에서 고현정은 그레이와 실버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으며, 수천만원대 명품 주얼리를 착용했다. 또한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려 계란형 페이스라인을 과시했다. 하지만 '뼈말라' 몸매로 인해 앙상한 어깨와 말할 때마다 움직이는 목주름이 눈에 띄어 동안 얼굴과 대비됐다. 또한 영상에서 고현정은 복도를 당당히 걷는 워킹도 선보였는데 여기서도 날개뼈가 드러나는 뒤태를 선보여 극세사 몸매를 인증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미스코리아다운 몸매!", "너무 마르신 것 같아서 안쓰럽다", "명품 주얼리와 분위기가 찰떡이다", "말할 때 입이 비대칭처럼 보인다", "한줌 허리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현정 역시 자신의 SNS에 해당 행사를 소화한 소회를 밝혔다. 그는 "2박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이라며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 공식 사진 올리기 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려요.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고 전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2026-08-20
-
'190억 빚' 임채무, 또 사고쳤다…발달장애인에 '두리랜드' 문 활짝 "웃음 선물하고파"
2026-08-20
-
"노처녀 대명사인데" 한윤서, 상견례 갈등 딛고'10월 결혼' 발표
2026-08-20
-
'도합 92세라고?' 하지원X유인나, 동안미녀 대표의 '투샷'
2026-08-20
-
권유리, "이효리 따라했다" 악플 속 3년 제주살이 청산…"효리수 데뷔하고 올게"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