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규, '취사병 전설이 되다' 합류…감초 연기로 색다른 매력 발산
작성일: 2026.04.29 15:08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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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강준규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감초 역할로 활약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기상천외한 요리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을 담을 예정이다.
강준규는 극 중 주인공 강성재(박지훈)와 같은 소초의 생활관 선임인 주상욱 상병으로 활약한다. 주상욱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성격을 가진 친근한 인물로, 강준규는 스토리에 활기를 불어넣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강준규는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후 드라마 '별똥별' '각자의 사정' '레이스' '남과여' '당신의 맛'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차근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강준규가 합류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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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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